법인소식
[관련기사/SBS Biz] LG家 9월 상속 항소심…세 모녀, '노소영측 변호사' 선임
2026년 7월 27일
[앵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모친과 두 여동생, 이른바 세 모녀 사이에 벌어진 상속재산 소송의 항소심 절차가 오는 9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심에서 완패한 세 모녀 측은 변호인단을 대대적으로 바꾸며 역전극을 노리는 모습입니다.
박규준 기자, 2심 재판 날짜가 잡혔다면서요?
[기자]
오는 9월 초 본격적인 항소심 절차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