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식
[관련기사/법률신문] LG家 세 모녀 2심 대리인 전면 교체
2026년 5월 12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상속 회복 청구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한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항소심에서 대리인단을 전면 교체했다.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는 항소심에서 법무법인 서이헌, 법무법인 리우를 선임했다. 구연수 씨는 법무법인 동인을 선임했다.
2026년 5월 12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상속 회복 청구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한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항소심에서 대리인단을 전면 교체했다.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는 항소심에서 법무법인 서이헌, 법무법인 리우를 선임했다. 구연수 씨는 법무법인 동인을 선임했다.